• 볼거리 null

    떠오르는 부산 야경 명소, 북항 친수공원 <p>북항 친수공원은 북항 재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된 친수공간으로, 부산역에 내려 공중보행교를 따라 걷다 보면 도착하는 도심 속 공원이기도 합니다.<br /> 넓은 공원을 가득 채우는 형형색색의 조명과 미래적인 공원 디자인이 매력적이라 부산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도 거론되고 있습니다.</p>
  • 볼거리 null

    영도 해돋이 전망대 <p>영도 해돋이 전망대는 조용한 마을의 제일 위쪽에 있어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딱 어울릴만한 장소입니다. 마을의 골목길을 따라 천천히 오르면 하얀색 전망대 건물을 만날 수 있어요. 건물 내부가 약간 어두워 조금은 무서울 수 있지만 들어가면 바로 센서등이 움직임을 감지해 환하게 불이 켜집니다. 그렇게 계단을 타고 3층 높이의 옥상에 올라서는 순간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p>
  • 볼거리 null

    오시리아 해안 산책로 <p>기장 바다와 함께 걷는 기분 좋은 산책로, &lsquo;오시리아 해안 산책로&rsquo;.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고, 곳곳에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쉼터가 있어 여유롭게 걷기에 좋습니다. 해안 절경과 다양한 야생화, 소나무가 우거진 숲 등이 어우러져 산책하는 내내 자연으로 힐링하는 곳이기도 하죠. 기장의 아름다운 사찰 중 하나인 해동용궁사 전경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이곳의 특징입니다.</p>
  • 볼거리 null

    황령산봉수전망대 <p>부산 도심 속 숨은 명소, 황령산봉수전망대에서 부산 전경을 한눈에 감상해보는 건 어떨까?</p> <p>광안대교, 해운대, 부산항까지 내려다볼 수 있어 부산 야경 명소로도 제격인 곳이다.</p> <p>이곳은 등산로로 올라갈 수도 있고, 포장된 도로를 따라 차로 드라이브하며 정상 근처까지 편하게 접근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p>
  • 바다 null

    100년을 넘어 다시 태어난 송도해수욕장 <p>송도해수욕장은 1913년에 개장한 우리나라 1호 해수욕장으로 개장 100주년을 넘어선 해수욕장이다. 1960~7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으나 80년대에 들어서면서 아무도 찾지 않는 쓸쓸한 해수욕장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송도해수욕장의 훼손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모여 지속적인 정비가 이루어졌고, 그 결과 예전보다 더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변모하였다. 깨끗한 모래사장과 맑은 수질, 구름산책로, 해상케이블카를 가진 송도해수욕장은 이제 연간 500만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p>
  • 볼거리 null

    광안리 바다의 낭만 민락수변공원

    푸른 바다의 탁 트인 풍경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듯하다. 낮의 수변공원이 조용하게 혼자만의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면, 밤이 된 수변공원은 활기와 낭만이 넘친다. 특히 여름밤의 수변공원은 열대야를 날려버리고자 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수변공원이 낮보다는 밤에 사랑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밤의 파도에 비치는 마린시티와 광안대교의 불빛은 마치 밤하늘 위의 별들처럼 반짝거린다.
    매년 가을,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날은 민락수변공원에 인파가 가장 많이 몰려드는 순간이기도 하다.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을 백사장에서보다 더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볼거리 null

    눈부신 부산을 선물하다 황령산 전망쉼터

    황령산은 계절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봄에는 산자락을 타고 펼쳐지는 아름다운 벚꽃길에 인산인해를 이루고, 여름에는 쭉쭉 뻗은 편백숲이 더위를 날려준다. 가을에는 붉게 물든 단풍잎에 가슴이 설레고, 겨울에는 칼바람을 잊게 해줄 따뜻한 커피 한잔이 전망쉼터에서 기다린다.
    하지만 때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 문득 발걸음 닿는 그곳이 어디라도 황령산의 매력 포인트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 바다 null

    광안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2003년 완공된 이후 새로운 부산의 명소가 된 광안대교는 대한민국서는 유일하게 바다 위에 세워진 2층 구조의 다리로 총 길이 7,420m, 너비 18~25m, 2층 복층 구조의 왕복 8차로 다리이다. 보는 각도에 따라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뽐내는 광안대교는 자동차 전용 교량으로 10만 가지 이상의 색상을 연출할 수 있는 환상적인 야간조명이 해수욕장의 야경과 어우러져 부산의 관광명소로 꼽히고 있다. 낮에는 천혜의 주변 관광자원과 조화를 통한 웅장함으로, 밤에는 낭만과 휴식을 제공하는 야경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 볼거리 null

    기장에 가면 해동용궁사

    시원하게 트인 기장 앞바다에서 밀려오는 파도소리를 들어본 적 있는지. 감탄이 절로 나오는 해안절경과 끝이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가 바로 내 눈앞에 있다면 어떨까.
    바다와 파도와 바람과 그리고 숨멋뷰가 기다리고 있는 풍경, 해동용궁사로 가자.

  • 쇼핑 null

    부산 최대 쇼핑거리 광복로패션거리

    1970~80년대에는 지리적으로도 가까운 일본의 최신 패션을 한국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었던 곳이었다. 그래서 지금도 부산의 패션 1번지로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다. 사실 이곳은 부산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이기도 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당시 부산의 2대 백화점인 유나 백화점과 미화당 백화점(지금의 ‘L’, ‘S’ 백화점 같다고나 할까?)이 이곳에 있었고 이를 주위로 많은 패션 상권들이 형성되어 공시지가가 최고로 소개된 적도 있었다. 또한 광복동과 남포동 사이를 가로지르는 메인 패션거리 중심으로 수많은 골목이 파생되어 구제와 빈티지를 컨셉으로하는 많은 패션상점들이 밀집되어 있다.